2026 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는 대주제를 넘어 새로운 주제를 발굴하고 논의하는 의제 확장이 이뤄졌습니다. 인권도시에 대한 폭넓은 접근이 시도됐던 특별회의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특별회의
AI 웰에이징 인권
AI 시대, 웰에이징 인권과 디지털 포용
디지털 환경 변화에서 나타나는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 및 정보 접근 불평등 문제를 다뤘습니다. 지역사회에서 고령층의 주체적 기술활용과 디지털 접근권의 보장을 실현하고 나아가 전남광주형 웰에이징 모델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전남대학교 특별회의
AI와 권위주의 시대, 도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노력
인공지능이 권위주의적 통제의 도구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비판적인 시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이에 대응해 구체적인 인공지능 규제 정책을 마련하고 디지털 권리를 위한 국제적 연대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인권논문발표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에 대항하는 인권도시
민주주의를 지키는 주체로서 인권도시의 역할을 조명하고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에 대항하는 도시와 지방정부 사례 연구를 공유했습니다. 도시 간 협력과 초국가적 연대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으며, 특히 디지털 거버넌스와 스마트도시 정책에 인권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포용도시연합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 구축
인권도시 확장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인권이 지방행정의 운영 원칙이 되어야 실질적으로 구현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주민들은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적극적인 의사결정자가 되어야 하며, 도시 간 해결 방안을 공유하는 네트워크가 지속적으로 강화되어야 한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2026 세계인권도시포럼
결과보고서 공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지난 포럼의 기록과 성과를 정리한 결과보고서가 제작되었습니다. 주제와 목적, 주요논의내용, 앞으로의 실천계획 등을 다룬 회의내용은 물론, 인권투어와 네트워킹 리셉션 등 현장·교류프로그램 정보까지 알차게 담아낸 2026 세계인권도시포럼 결과보고서를 지금 만나보세요.